동작50플러스센터 ‘2026 동작새길’ 최종 우수 20개 과정 개강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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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8.05 23:46
 

동작50플러스센터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 동작새길’ 최종 우수 20개 과정을 선정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동작50플러스센터는 지역 주민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습 콘텐츠를 발굴하는 시민강사 양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0개 과정을 선정했다.

선정된 과정은 △AI 활용 사진 제작 △AI 콘텐츠 마케팅 △생활 속 AI 실무 활용 △환경강사 양성과정 △예술·미술 치유 △감성 글쓰기 △디지털 취미 △건강·보드게임 △영어·일본어 △여행영어 △음악·피아노 △타로 △한국어 바로잡기 등 디지털, 문화예술, 인문, 건강, 취미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시민강사들이 직접 기획한 맞춤형 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습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동작50플러스센터 김성현 센터장은 “최종 선정된 강사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주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만들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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